한 화면 리버시

흑 차례돌 수2/2

한 화면은 생각을 말로 꺼내기 좋습니다

기기를 둘 사이에 놓고, 차례가 온 사람이 둡니다. 처음 배우는 판은 시계를 재지 않아도 됩니다. 한 수가 가로, 세로, 대각을 같이 뒤집으면 멈춰서 줄마다 확인할 수 있고, 구석을 내주거나 패스가 나오면 바로 앞 수로 돌아가 이유를 볼 수 있습니다.

두 사람이 태블릿 하나를 두고 리버시를 번갈아 두며, 카메라가 어깨와 손을 뒤에서 잡는다

갓 배운 사람에게는 점을 찾게 한 다음, 끼운 선을 설명합니다

흑이 먼저 두고, 화면은 둘 수 있는 칸과 지금 차례를 보여 줍니다. 답을 바로 말하지 마세요. 점이 찍힌 칸을 하나 고르게 한 뒤, 가로, 세로, 대각에서 새 돌과 원래 내 돌 사이에 끼인 돌을 찾게 합니다. 그 선을 스스로 가리키면 규칙을 배운 것입니다.

점이 찍힌 칸부터가로·세로·대각의 끼움흑이 선수
두 사람이 나란히 컴퓨터의 리버시 판을 보고, 한 사람이 판을 가리킨다

가르치기 판인지, 정식 판인지 먼저 정합니다

가르치기 판에서는 무를 수 있습니다. 구석을 내준 수를 바꾼 뒤 차이를 봅니다. 정식 판에서는 놓은 수가 그대로이고, 그 선택을 감수하는 연습입니다. 시작 전에 규칙을 말해 두세요. 가르치기 판이라면 무른 뒤에 「새 수가 상대에게 무엇을 덜 줬는지」를 답해야 합니다. 정식 판이라면 질문은 끝날 때의 다시 보기까지 남겨 두고, 판 중간에 답을 거듭 고치지 않습니다.

가르치기 판은 시험 수정식 판은 놓은 수가 확정내준 수는 그 자리에서 다시
두 손이 태블릿을 둘러싸고, 판에는 초반에 몇 개를 막 뒤집은 리버시가 보인다

두기 전에 각자 두 가지만 답합니다

첫째, 이 수로 상대가 다음에 구석을 가져가는지. 둘째, 둔 뒤에 상대에게 둘 곳이 몇 칸인지. 번갈아 답을 말하면, 늘 맞지는 않아도 뒤집은 개수만 말하는 것보다 둘 수 있는 칸을 빨리 이해하게 됩니다.

구석을 내주는지상대의 둘 곳뒤집은 개수만 말하지 않기

점둘 수 있는 칸은 배우는 사람이 찾습니다

끼움이 수가 어느 방향을 뒤집는지 말합니다

두 질문구석을 내주는지, 둘 곳이 몇 칸인지

무르기비교는 가르치기 판에서만